안전한 동행, 데이트온은 이렇게 지켜요
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약속이 불안한 건 '누가, 어디서, 무엇을 하는지'가 흐려서예요. 데이트온은 그걸 절차로 분명하게 해 두었어요.
신원인증을 거친 분만 이용할 수 있어요
데이트온은 아무나 가입할 수 없어요. 업체가 직접 만나 신원을 확인한 분에게만 입장 코드를 드리고, 그 코드로만 들어올 수 있어요. 숨기려는 게 아니라, 매니저와 손님이 서로 안전하려고 두는 문턱이에요.
신원인증은 이렇게 해요
- 업체에 문의해 만날 날을 잡아요
- 직접 만나 신분증으로 본인과 만 19세 이상인지 확인해요
- 확인이 끝나면 여섯 글자 입장 코드를 드려요 — 이 코드가 곧 인증 표시예요
- 코드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면 그 순간 이용이 막혀요
지하철역에서 만나고, GPS로 만남을 확인해요
- 예약할 때 매니저가 갈 수 있는 지하철역 가운데 한 곳을 골라요
- 만나면 손님과 매니저가 각자 앱에서 '만남 인증'을 눌러요
- 두 사람 모두 그 역 가까이에서 5분 안에 누르면 인증돼요
- 위치는 누르는 그 순간 한 번만 확인해요 — 계속 따라다니지 않아요
- 끝날 때도 같은 방법으로 한 번 더 인증할 수 있어요
만나는 곳
사람이 많은 지하철역에서 만나고, 역 근처 식당·카페·전시장처럼 공공장소에서 함께해요.
사람들 눈이 있는 곳이어야 무슨 일이 생겨도 업체가 지켜 드릴 수 있어요.
데이트온의 동행은 이렇게 해요
- 신체 접촉 없이 대화와 동행만 해요
-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만 함께해요
- 연락처는 주고받지 않고, 이야기는 앱 안 채팅으로만 나눠요
- 요금은 회사 계좌로만 — 매니저에게 현금을 따로 건네지 않아요
- 규정을 어기면 매니저는 계약 해지, 손님은 이용 제한이에요. 전체 규정은 운영규정 페이지에 있어요
문제가 생기면
앱 안의 신고 버튼으로 바로 알려 주세요. 업체에 즉시 알림이 가고, 규정 위반이 확인되면 바로 계약 해지·이용 제한이에요.